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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도 동심

기사승인 2019.05.13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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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한 때 어린이였던 적이 있었다고요” 지난 4일 제97주년 어린이날 행사를 맞아 군민광장 행사장을 찾은 군의원들이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webmaster@hnwo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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