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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쌀 드시고 다시 희망을”

기사승인 2019.05.20  14: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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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면 문촌정미소
산불피해 고성군에 쌀 전달

   
 

 옥천면 문촌정미소(대표 윤송현)는 지난 4월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군에 직접 도정한 쌀 5㎏들이 100포대를 전달했다. 
윤송현 대표는 “막대한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주민들이 하루빨리 삶의 터전으로 돌아오길 바란다”며, “상처 입은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싶어 작은 성의를 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촌정미소는 매년 명절 때마다 소외계층을 위해 쌀을 전달하고 있다.
이성래 옥천면장은 “문촌정미소 윤송현 대표님의 관심과 온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해남우리신문 webmaster@hnwoori.com

<저작권자 © 해남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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