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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기만 해도 기억되는 홍보 전도사

기사승인 2019.06.17  15: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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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미소 홍보물 부착 
화물차량 32대 전국 누벼 

   
▲ 전국을 누비고 다니는 32대 화물차량이 해남미소 홍보물을 싣고 전국을 달리고 있다.

 전국 8도, 방방곡곡을 누비는 해남농수특산물 홍보전도사들이 있다.
홍보전도사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굳이 시간과 장소를 정해놓고 사람들을 만나지 않는다. 그냥 스치기만 할 뿐이다.
해남 농수특산물 홍보전도사는 바로 ‘해남미소’ 홍보 문구를 부착한 채 전국을 누비고 다니는 32대 화물차량이다.
김춘배 해남군 화물연합회 회장은 “차량운행을 하다 보면 자신의 차량을 쳐다보는 눈길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며, “해남과 해남농수특산물 홍보에 피해를 줄까 봐 법규를 준수하며 안전운행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해남군은 해남미소 쇼핑몰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해남 우수 농수특산물을 널리 알려 판매 확대해 나가기 위해 화물차량 32대를 활용해 배너 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땅끝해남의 농수특산물 다 담았습니다. 해남미소’라는 문구와 해남대표 농산물인 고구마, 배추, 쌀, 김, 절임배추 등의 이미지를 부착해 한눈에 해남미소를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해남미소는 해남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쇼핑몰로 해남의 농어민이 정성을 다해 재배한 농수특산물을 유통단계를 축소해 소비자와 농어민 모두에게 만족을 주고 있는 온라인 직거래 장터다.

해남우리신문 webmaster@hnwoori.com

<저작권자 © 해남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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