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나도 사진작가] 봄, 고추잠자리

기사승인 2019.06.17  16:49:58

공유
default_news_ad1

 

   
 

 파란 물탱크에 달라붙은 고추잠자리 한 마리. 가만 들여다보니 단풍나무 씨앗이었어요. 어떤 비바람을 타고 팔랑팔랑 들어와 앉았을까요. 내 마음에 날아들 것만 같아 가만히 두 손을 내밀어봅니다. 

용정이/해남읍 해리 5340234@hanmail.net

<저작권자 © 해남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