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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신문에 날랑갑네

기사승인 2019.07.08  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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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맛비가 그치고 쨍쨍한 햇살이 군민광장에 쏟아져 내린다. 인근 정자에는 그늘을 찾은 할머니들이 쉬고 있고, 공공근로 할머니들은 땡볕 아래서 보도블록 사이 잡초를 뽑고 있다. “오매, 으짜까 내가 신문에 날랑갑네.” 

해남우리신문 webmaster@hnwoori.com

<저작권자 © 해남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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