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함께 가자 우리

기사승인 2019.12.30  17:52:08

공유
default_news_ad1

 

   
 

 2019년 올해 해남에서 대두된 화두는 공동체였다. 지속가능한 농촌을 위해 해남교육지원청에선 마을교육공동체, 해남군에선 공동체활성화협의체, 해남군의회에선 지방분권연구회 등을 통해 마을공동체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마을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활동 등은 2020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읍 학동 수윤미술관 벽화)  

해남우리신문 webmaster@hnwoori.com

<저작권자 © 해남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