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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현산면 향우들, 2020 해남방문 다짐

기사승인 2020.01.13  15: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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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현산면향우회(회장 오재원) 정기총회가 지난 4일 서울시 마포구 서강대 곤자가컨벤션에서 열린 가운데 현산면은 2020 해남방문의 해에 향우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광온 국회의원과 최대호 안양시장 및 김성홍 현산면장을 비롯해 서울 경기지역 향우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오재원 회장은 “현산 출신 여러 지도자님들의 참석에 감사드린다”며, “해남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고향 해남을 빛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김성홍 현산면장은 축사를 통해 “재경 현산면 향우회는 1975년 발족 이후 변함없이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그동안의 수고에 대해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최초 농민수당 60만원 지급, 170억 규모의 해남사랑상품권 지역화폐발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남도광역추모공원 개원을 통한 지역민 불편 해소, 7년 연속 합계 출산율 1위 달성 등 민선 7기 군정핵심과제를 설명했다.
또한 ‘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향우분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관심을 통해 400만명 관광객유치에 함께 해주시길 당부했다.
 

박영자 기자 hpakhan@hanmail.net

<저작권자 © 해남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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