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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청소년은 기성세대 몫

기사승인 2020.01.13  16: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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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사랑위원 해남지구협의회(회장 한남열)가 청소년들이 아름답게 성장하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라며 황산면과 송지면, 해남읍 등 청소년 출입이 제한된 가게들을 돌며 아름다운 청소년 캠페인을 벌였다.
 

해남우리신문 webmaster@hnwoori.com

<저작권자 © 해남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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