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읍 남·여새마을회 라면 100박스 기탁

기사승인 2020.01.13  16:10:15

공유
default_news_ad1

 

   
 

 새마을지도자 해남읍협의회(회장 여종신) 및 부녀회(회장 김옥희)는 지난해 12월31일 회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라면 100박스를 해남읍에 전달했다.
여종신 회장은 “추운 겨울을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을 모아 라면을 구입했다”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옥희 부녀회장도 “읍 새마을지도자와 함께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게 돼 뿌듯하다”며, “많지 않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그마한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민성배 읍장은 “부녀회장님들과 지도자여러분의 지역 사랑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해남읍협의회와 부녀회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을 위해 매년 추석, 설날 김치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webmaster@hnwoori.com

<저작권자 © 해남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