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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 포에버’ '천문' 18일 상영

기사승인 2020.01.20  15: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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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최신 개봉영화 ‘나쁜녀석들: 포에버’와 ‘천문’이 오는 18일 오후 1시와 3시30분에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대공연장에서 상영된다.
영화 ‘나쁜녀석들’은 2편 이후 17년 만에 개봉하는 영화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와 그의 파트너, 신식무기를 장착한 팀이 힘을 합쳐 미션을 수행하는 액션 버스터 영화로 윌 스미스, 마틴 로렌스 등 1편에 등장했던 배우들이 그대로 돌아와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 ‘천문’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세종대왕과 관노로 태어나 종3품 대호군이 된 천재 과학자 장영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20년간 꿈을 함께하며 위대한 업적을 이뤄낸 두 사람의 이야기와 그것을 둘러싼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최민식, 한석규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출연으로 더 기대를 받고 있다.
인터넷 예매는 문화N티켓(www.culture.go.kr/ticket/main)사이트와 문화예술회관 1층에 비치된 문화N티켓 키오스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기간은 17일 오후 5시까지이다.
현장 예매는 상영 당일 낮 1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진행한다.
영화상영 관련 문의는 530-5140으로 하면 된다.
 

해남우리신문 webmaster@hnwoori.com

<저작권자 © 해남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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