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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해남새마을금고, 신생아 10만원 지원

기사승인 2020.02.18  09: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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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3.5% 배당지급
제29차 정기총회 개최

   
▲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MG해남새마을금고 총회에서 조합원들이 마스크를 쓴채 애국가를 열창하고 있다.

 MG해남새마을금고(이사장 김군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신생아 지원 사업으로 신생아 1인당 1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020년 출생아부터 가능하며, 출생신고 후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를 발급받아 금고를 방문하면 적금통장을 개설해 지급하고 있다. 
MG해남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출산율 전국 1위를 자랑하는 해남군의 출산정책에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상품이라며 출생한 자녀가 있다면 적극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MG해남새마을금고(이사장 김군수)는 지난 8일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정기총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약식으로 진행됐다. MG해남새마을금고는 이날 2019년 결산 결과 자산 980억에 당기순이익 6억1,000만원을 달성해 회원에게 3.5% 배당 지급을 결정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우수회원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해남고, 해남공고, 화원고 학생 18명에게 6백6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조아름 기자 5340234@hanmail.net

<저작권자 © 해남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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