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아이 좋아라, 나 숭어 잡았어요

기사승인 2019.06.17  16:51:02

공유
default_news_ad1

 

   
 

 우수영의 명물인 맨손숭어잡이 체험행사가 지난 8일 문내면 우수영여객선터미널 앞에서 열린 가운데 한 어린이가 숭어를 잡고 환호하고 있다. 이날 맨손 숭어잡이에는 우수영문화마을주민협의회(회장 조인현)에서 마련했다. 맨손 숭어잡이는 1만원을 내면 숭어잡기 체험부터 직접 잡은 숭어회도 먹을 수 있어 행사장이 관광객들로 붐볐다.                       

박태정 기자 5340234@hanmail.net

<저작권자 © 해남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