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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이’ 이진우, ‘프로듀스x101’ 통해 해남홍보

기사승인 2019.06.17  1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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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차 4위 진입
명현관 군수도 응원나서

   
▲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인 ‘프로듀스x101’에 출연중인 화원면 출신 이진우 연습생은 별명이 ‘해남이’일 정도로 해남 홍보에 열심이다.

 해남출신 이진우(16) 연습생이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인 ‘프로듀스x101’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엠넷 방송사에서 진행하는 ‘프로듀스x101’은 101명의 재능과 끼를 가진 아이돌 연습생이 경쟁을 통해 그룹아이돌로 성장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미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옹성우, 라이관린 등 수많은 스타들이 발굴됐으며, 이번 4기 프로그램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스타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프로그램 특성상 101명이 경쟁하는 만큼 치열한 서바이벌 경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 들어 ‘해남이’라는 별명으로 순위권에 진입한 이진우 학생은 화원초등학교를 졸업한 화원면 출신으로 연습생 사이에서도 해남사랑이 대단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도 자신의 홈페이지에 ‘아가매력 솔솔~해남의 아들’이라 소개하고 있다.
특히 명현관 군수도 자신의 SNS를 통해 ‘글로벌아이돌 육성 프로젝트에서 해남아이 연습생 이진우가 12위에서 4위로 올랐다’는 내용과 함께 ‘해남홍보 대사가 되고 싶다는 이진우를 응원한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해남군민들 사이에서도 이진우 학생에게 투표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자는 응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진우 연습생은 프로그램에서 1주차 10위, 2주차 19위, 3주차 14위, 5주차 12위를 기록하다 6주차에서 4위로 뛰어오르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유성 기자 5340234@hanmail.net

<저작권자 © 해남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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